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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울기 및 진동감지 센서

SW200: 볼 1 개 내장 단방향
SW460D : 볼 2 개 내장 단방향
SW460D-17 : 볼 2 개 내장 양방향

YUSAN Electronics사의 SW-200 센서는
기울기와 진동을 감지하는 센서입니다. 수은 스위치와 비슷하게 동작합니다.
금속관 안에 금솔 볼이 내장되어 기울기에 따라 스위치 작용을 합니다.
수은 스위치는 대전류 ON/OFF가 가능하지만 SW-200 은 신호 처리용이므로
대전류를 통과할 수는 없습니다. SW-200 센서는
 진동을 감지할 필요가 있는 아이디어 상품 (예를 들어 차량 도난방지,
문 열림 감지, 조리 기기 등)에 응용 가능합니다.

기울기 및 진동 감지 센서입니다. 15도 경사에서 Switch ON 됩니다.
큰 지름의 볼이 2 개 있어 예민하게 동작합니다.
SW460D 는 양방향으로 기울어짐을 감지합니다.
SW460D-17 내부에 2 개의 금속 볼이 있습니다.
15도 경사에서 "ON" 됩니다.
수평 시 "OFF" 되며 10 M Ohm의 큰 저항 값이 됩니다.
응용예: 한계레 신문에 보도된 야광 막대 기사

SW-200 을 이용한 응용 제품입니다. 센서의 응용 예를 알려주기 위한 것이며  한겨레 신문에 보도된 기사의 내용과 샘플전자와는 관련이 없습니다.

============ 한겨레 신문 보도 내용 =============

탄핵 반대 촛불 집회 현장에 ‘첨단 시위용품’이 등장했다.

지난 17일 서울 광화문 촛불집회에 처음 선을 보인 이 제품은 플라스틱 막대에 발광다이오드(LED) 전구 12개를 한 줄로 박아넣은 야광 막대다. 어두운 곳에서 흔들면 우리 눈의 잔상 효과 때문에 허공에 ‘탄핵반대’, ‘민주수호’라는 문구가 나타난다.(사진)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한겨레 기사 원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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